평생교육 기업 휴넷의 조영탁 대표가 운영하는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15년 동안의 글을 모은 <촌철활인>(총 10권)이 발간됐다. ‘촌철활인’은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린다’를 뜻한다.
/사진=휴넷 ‘행복한 경영이야기’는 세계 석학과 CEO들의 명언을 경영 에세이와 함께 정리한 무료 메일링 서비스다. 220만 명의 독자들이 매일 아침 메일을 받아보고 있다.
지난 2003년 10월 조영탁 대표가 ‘어차피 해야 할 공부라면 남들과 함께 나누자’는 생각으로 본인이 읽은 책의 명구를 뽑아 ‘행복한 경영이야기’라는 메일을 지인들에게 보낸 것이 시작이 되었다.
경영, 인문, 철학, 문학, 예술,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천 권의 책을 읽고 가려낸 명구에 조영탁 대표가 ‘촌철활인’이라는 시대에 맞는 의견을 덧붙여 매일 아침 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전용 앱과 중국어판 ‘행복한 경영이야기’도 서비스 중이다.
15주년 기념 도서 <촌철활인>은 긍정, 비전, 열정, 인간관계, 실행, 리더십, 경영, 역경, 학습, 혁신을 주제로 총 10권으로 구성되었다.
조영탁 대표는 “1편을 쓰는데 통상 1시간이 걸리니 3000 여 시간을 투자했다.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부터 하루키까지 동서고금을 망라한 인류의 지혜와 명언이 10권에 가득 들어있다. 주제에 따라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명언으로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촌철활인>은 휴넷의 도서출판브랜드 ‘행복한북클럽’에서 출판했으며, 한정판 판매는 휴넷 홈페이지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15주년 기념 도서 출간을 기념해 오는 11월 7일까지 15일간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5주년 기념으로 감동사연 공모, 축하 댓글 이벤트 등이 이번 달 말까지 진행되고 있다. 11월 21일에는 출간기념 도서 콘서트와 독자와의 식사 초대 등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