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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강은비는 개인방송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방송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며 "1년간 10번도 안 쉬었다. 하루에 짧게는 6시간 길게는 18시간까지도 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강은비는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는 질문에 “안 하면 죽겠더라고요”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덧붙여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찾아주는 데가 없었다”면서 “하루를 쉬면 제가 잊힐까봐 겁이 난다”고 말한 후 눈물을 쏟았다.
이어 "1인 방송을 하면서 사랑과 정 용기를 얻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해 활동하다 아역 이미지를 벗고 싶어 송은채로 개명했지만 다시 강은비로 돌아가 '1인 방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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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