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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 세계적인 패션 크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배우 고준희가 화보를 통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고준희는 스트리트 감성과 장인 정신이 결합된 컬렉션의 쿨한 무드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장점인 과감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한 쪽 어깨를 드러낸 블루 트렌치코트와 카우보이 부츠는 고준희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와 완벽한 케미를 이뤘다.
한편, 고준희는 OCN 드라마 ‘빙의’를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촬영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더블유코리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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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