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김성훈 감독)'이 10월 25일 공식 개봉, 관객들과 만나는 가운데 네이버 웹툰으로도 동시 제작 연재되는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보통의 영화들이 웹툰의 IP를 작품의 모티브로 삼는다. 하지만, 이번 창궐은 영화의 시나리오를 웹툰화해 했다. 지난 8월 13일 첫 선을 보인 웹툰 '창궐'은 영화 '창궐'을 집필한 황조윤 작가의 탄탄한 시나리오에 윤군 작가의 완성도 높은 작화가 맞물렸다.












웹툰의 제작을 맡고 있는 헤드플레이 관계자 측은 “창궐의 매력적인 스토리라인과 캐릭터가 웹툰에도 반드시 통할 것이라 생각했다”며 웹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웹툰을 서비스하는 네이버 웹툰 측도 “웹툰 '창궐' 공개 후, 기대 이상의 반응이라 놀랐다. 영화와 웹툰 모두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창궐'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현빈, 장동건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네이버 웹툰 창궐 포스터, 영화 창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