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룹 뉴이스트W가 스포티한 롱패딩으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뉴이스트W는 10월 26일 오전 해외 콘서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등 다채로운 컬러의 롱패딩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롱패딩과 함께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이너로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JR과 아론은 화사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컬러의 롱패딩을 선택해 밝은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후드티, 맨투맨 등 다양한 기본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백호와 렌은 각각 네이비, 그레이 컬러의 롱패딩을 착용했다. 세련된 색의 아우터와 캐주얼한 후드티, 셔츠, 데님 팬츠 등을 조화롭게 스타일링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룩을 연출했다.
사진제공. 행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