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현중. /사진=MBC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최근 김현중이 등장한 제작발표회 현장을 내보내눈길을 모았다.


그는 지난 4년의 근황에 대해 “4년 동안 군대 전역도 했고 사건사고도 있었고. 내가 정말 실패한 삶일까. 그런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의 폭행 사실, 임신 후 유산 등을 주장하며 1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하지만 김현중 측은 법적 대응을 불사했고 이에 법정은 김현중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의 아들을 낳았다. 이에 대해 김현중은 "솔직히 아이를 볼 수 없는 입장이다"며 "어떤 말이든 그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 있으니 그런 얘기들은 말을 아끼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24일 처음으로 방송된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