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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SBS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에서 열연한 배우 양세종이 지난 10월 27일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날 양세종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의 롱패딩을 입고 캐주얼한 훈남룩을 선보였다. 또한 팬사인회에 참석한 10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해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양세종은 지난 13일 저녁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8 APAN Star Awards)’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사진제공. 버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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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