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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예능에서 비춰지는 이미지와 음악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지만 ‘색깔을 잡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이나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해나가면 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음악이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가수 에릭남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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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