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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기은세는 남편의 억울함을 대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가 “남편이 게임사업을 하다 지금은 놀고 있다”고 말해 남편이 ‘백수’로 오해를 받게 된 것.
이어 기은세는 “남편에게 자신이 백수가 됐다며 항의를 받았다. 정정하고 싶다. 저희 남편은 백수가 아니다”라고 AS 토크를 펼친다.
그런가 하면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당시 선보였던 야간매점 요리 ‘기운 센 한돈버거’의 실패를 딛고 새로운 가을 보양식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기은세가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코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향기에 온 스태프들은 군침을 삼켰다는 후문. 이에 지난번 ‘기운 센 한돈버거’에 혹평을 선사했던 유재석과 전현무는 기은세의 새로운 요리에 어떤 시식평을 남겼을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기은세 남편은사업체를 운영하는 재미교포로 기은세와 12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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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