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김희애, 장기용, 기은세 등이 패션 행사에 참석해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본매장에서 18AW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지난 11월 2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셀럽으로 크리스탈, 김희애, 장기용, 기은세 등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들은 각각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페라가모의 18AW 컬렉션의 풀라드 프린트를 모티브로한 포스트 오피스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로 페라가모만의 특별한 엽서와 18AW 컬렉션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페레가모 관계자는 "팝업의 주요 테마인 페라가모 풀라드 프린트는 세련되고 귀족적인 실크 스카프의 아카이브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하게 재해석됐다"며 "버티컬 구조와 대담한 색상의 배치가 특징으로 4가지 빈티지풍 디자인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팝업 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A관 1층에서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 살바토레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