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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윤현민, 정이현, 고두심, 강미나 등이 출연한 '계룡선녀전’이 산뜻한 출발로 월화극 1위를 넘볼 기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5일 첫 방송된 tvN 월화극 ‘계룡선녀전’은 5.6%(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백일의 낭군님’ 첫 회 시청률보다 0.6% 상승한 수치다. ‘백일의 낭군님’은 중반부터 시청률 10%를 넘겼다. 마지막회에서는 14.4%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두 선녀가 두 남자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사진제공. tvN '계룡선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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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