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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한국을 방문했다.
찰리 푸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 있다((I'm in korea)"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찰리 푸스는 전날(5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이날 저녁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그룹 방탄소년단과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7~8일에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당초 1회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 공연을 1회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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