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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은 1956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그는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1981년 한국방송대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특히 그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방암 투병으로 위기를 겪었지만 최근까지도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이경진.
2014년 고양이는 있다, 2015~2016년 다 잘될 거야, 2016년 워킹 맘 육아 대디, 2018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등으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크린에서도 2012년 비처럼 음악처럼, 2013년 완전 소중한 사랑, 2015년 비밀, 2018년 아일라 등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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