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라이트가 가을을 맞아 정해인과 함께했던 다양한 ‘Sprite&Meal’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의 미공개 화보들을 공개했다.
/사진=스프라이트 배우 정해인은 사진 속에서 보기만해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상쾌한 표정 연기를 보이고 있다.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한 TV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해인은 데님 재킷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남친룩을 소화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에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훈훈한 모습에서 바라보기만 해도 상쾌한 멋짐이 뿜어져 나온다.
/사진=스프라이트 한편, 스프라이트는 매년 가을 ‘Sprite & Meal’ 캠페인을 통해 맛있는 음식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케미, 스프라이트!’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올해는 정해인을 모델로 선정하고 푸드트럭에서 스프라이트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을 실감나게 표현한 TV 광고를 선보이며 스프라이트 만의 상쾌함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