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2019 수능. /사진=송재림 인스타그램

배우 송재림이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송 바이크’ 자원봉사를 자원해 화제다.
 
오늘(15일) 송재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 수송 바이크 자원 후 집 들어가는 길. 수능날인 오늘. 모든 수험생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곧 성인이 되겠네요 시험지보다 많은 질문과 답이 있지만 오답도 없는 사회에 나온 걸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재림은 후드 티셔츠에 마스크를 한 옷차림을 하고 자신의 오토바이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재림은 수학능력시험을 보러 가는 학생들이 지각을 하거나 걸어가는 경우 빠르게 고사장으로 이동시켜주기 위해 새벽부터 나와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재림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