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 제니/사진=SBS '미추리' 첫방 캡처
SBS ‘미추리’가 마침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블랙핑크 제니가 화제다.

16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유재석을 비롯해 제니, 김상호, 임수향, 장도연 등 8인 멤버들이 미추리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골에서 1박2일 보낸다는 사실만 알고 한 마을로 향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촬영 전 진행한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시골은 처음이다. 처음 가본다”라며 “민폐 부리면 어떡하나 걱정된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제니는 미추리에 입성하자마자 새롭고 아름다운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걱정하던 모습과 달리 그는 이웃 주민들에게도 밝게 인사하며 미추리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추리는 시골 마을에 숨겨진 미스터리한 비밀을 추적하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예능이다. 이날 방송된 ‘미추리’는 분당 최고 시청률 4%를 돌파하며 높은 시청률 수치로 첫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미추리 2회는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