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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과 이상윤, 가수 헨리가 지난 11월 14일 열린 한 수제화 브랜드의 칵테일 이벤트에 참석해 젠틀한 수트룩을 선보였다.
이날 세 사람은 스타일리시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은 로퍼 타입의 위드너스, 이상윤은 더비 슈즈인 섀넌, 헨리는 브로그 스타일의 그래프턴으로 꾸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멋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서진은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흥행몰이 중이며, 이상유은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활약하고 있다. 헨리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뿐만 아니라 해외영화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 처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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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