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족송’으로 유명한 스마트스터디가 성공 노하우를 공개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1월 26일(월)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에서 '넥시드 세미나 with 스마트스터디' 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스마트스터디가 글로벌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성공한 비결을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은 스마트스터디 창업멤버 중 한 명인 이승규 이사가 직접 나선다. 이 이사는 스마트스터디의 창업 스토리와 각종 경험을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 인정받는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각종 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2010년 3명의 멤버로 시작한 스마트스터디는 개발한 유아용 교육앱 ‘핑크퐁’ 시리즈와 ‘상어가족송’으로 빅 히트를 치며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핑크퐁’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50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것에 이어 ‘상어가족송’은 유튜브에서 누적 조회 수 18억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상어가족송’으로 친숙하나 명실상부한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 스마트스터디의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노하우를 전수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넥시드 세미나 with 스마트스터디' 는 무료로, 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