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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2년만에 안방 브라운관으로 돌아오는 배우 이민정이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이민정은 특유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부터 세련된 블루 컬러 재킷, 고혹적인 매력의 블랙 퍼 아우터 등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것은 물론 세련되고 과감한 워치 스타일링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커버에서 이민정은 페미닌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에 실버와 로즈골드 브레이슬릿 워치를 악세서리처럼 믹스매치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이민정은 시크한 느낌의 블루 재킷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랙과 블루 다이얼 워치를 포인트 매치한 감각적인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캐주얼한 느낌의 버건디 컬러 가죽 재킷에는 고급스러운 카멜과 심플한 블랙 레더 스트랩 워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이민정의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 167호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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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