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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호진은 본인의 글씨체인 '인호진체'가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앨범 발매 기념으로 문구를 적었는데, 팬들 사이에서 예쁜 글씨체가 화제되면서 폰트로 출시된 것이다. 인호진은 "어렸을 때부터 펜으로 메모하는 걸 좋아했다"며 "낙서로 보일 수도 있지만, 부모님은 언제나 지지해주셨다"고 말했다.
인효진은 부모님이 가수가 되는 것에 반대하지 않으셨냐는 질문에 "어머니께서 구체적인 지원을 해주신 것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도록 마음 편하게 해주셨다"며 "부모님께서 늘 응원해주셨다"고 답했다.
한편 SBS '영재발굴단'은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 있는 영재들을 찾아 그들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아내고, 그 영재성을 더 키워나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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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