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22일 발표한 11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김난도의 <트렌드 코리아 2019>가 내년 트렌드를 설명하는 강연회를 활발히 열면서 1위를 유지했다. 

이어 이국종의 <골든아워>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종합 2위까지 올라 바짝 추격하고 있다. 그리고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조언을 해주며 20~30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미셸 오바마의 <비커밍>은 출간과 함께 종합 13위로 진입했다. 여성 독자가 68.3%로 높았고, 30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