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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11월22일 일본 기노쿠니야서점의 신주쿠본점 내 교보문고 추천도서로 이루어진 한국서 코너가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교보문고 이는 지난 7월 18일(수) 양사가 맺은 업무협약식에 이은 첫 성과다.
한편 기노쿠니야서점은 일본 대형서점으로 서적, 잡지, 문구류 유통업뿐만 아니라 출판 및 영상제작사업 등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7년 기준 일본 내 72개점에서 약 1033억엔, 해외 31개 지점에서 약 180억엔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기노쿠니야서점은 일본 대형서점으로 서적, 잡지, 문구류 유통업뿐만 아니라 출판 및 영상제작사업 등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확장하고 있다. 2017년 기준 일본 내 72개점에서 약 1033억엔, 해외 31개 지점에서 약 180억엔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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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