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강인)' 제작발표회가 23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배수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48부작 새 주말 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로 배우 한채영, 배수빈, 오윤아, 이천희, 왕석현 등이 출연하며 내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