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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이완과 이보미는 지인의 소개로 골프장에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졌고 이후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깊은 사이로 알려졌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졌다. SBS '천국의 계단',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우리 갑순이' 등의 작품을 통해 활동을 해왔다.
프로골퍼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했다. 2010년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시상식 골프존 KLPGA에서 다승왕과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수상하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이보미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을 경신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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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