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이해 다가올 2019년을 예측하는 경제 전망서와 마음의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가 주목받고 있다.

영풍문고가 11월27일 밝표한 11월 4주 베스트셀러에는 경영서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19>,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가 진입했다.


<트렌드 코리아 2019>는 4주째 1위에 자리했으며,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4위에 안착했다.

먼저 2008년도부터 출간된 미래예측보고서 <세계미래보고서>의 최신판 <세계미래보고서 2019>는 19위에 올랐다. 책은 전작과 같이 현재 부상하는 미래 기술과 그 발전상을 예측하고, 단순히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어떤 기업이 무슨 미래 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본다.

힐링 에세이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20위에 올랐다.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SNS 7만 명의 독자가 공감하는 손힘찬 작가의 첫 단독 에세이로 인간관계, 자존감, 사랑, 인생 총 4가지 파트로 구성되었다. 책은 우리 일상에서 겪는 수많은 고민들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영감을 자극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