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신예은이 데뷔와 함께 10대들의 많은 전폭적인 지지를 힘입어 광고까지 휩쓸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신예은은 웹드라마 '에이틴(A-TEEN)'을 통해 데뷔했다.

'에이틴'은 온라인상에서 역대급 조회 수를 기록했고, 주인공 '도하나'를 연기한 신예은에 대한 관심 또한 폭발했다. 특히 10~20대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핫스타로 떠올랐다.

신예은은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예은은 'JYP 보석함' 속 신예로 소개됐다. 최근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큼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10편의 광고를 찍은 이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MC 전현무가 "인기 실감하냐. 10대들의 전지현이라고 하던데"라고 묻자 "길 가고 있는데 갑자기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쯤 되는 친구가 '야! 도하나' 하면서 때리고 도망가서 놀랐다"고 답했다.

이어 화사는 "예은 씨는 데뷔와 동시에 10편이 넘는 광고를 찍었다고 한다"고 물었고, 신예은은 "아직 방송되지 않은 광고까지 합쳐서 10편"이라며 "청량음료, 통신사, 인터넷 강의 광고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게 저한텐 너무 신기하다"고 고백했다.

신예은은 JYP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된 계기를 묻자 "올해 4월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진짜 얼마 안 됐다"며 "처음에 대학교 들어가고 진짜 활동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했다. 알아보다가 잡지를 촬영하게 됐다. 바로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예은은 안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신예다. 그는 웹드라마 '에이틴(A-TEEN)'을 통해서 데뷔하여 많은 사랑을 얻었으며 차기작으로는 갓세븐의 진영과 함께 '그 녀석'의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