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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방송되는 '미추리'에서는 다시 숨겨진 1000만원을 향한 본격적인 탐색과 그 행방이 드러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제니는 ‘나랑 사귈래?’라는 질문과 의미가 같은 말을 답하는 기상 미션에서 “내 회사 YG야”라는 엉뚱 발랄한 답변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유재석이 “회사가 YG인 것은 왜 말하냐”라고 묻자, “혹시나 힙합을 좋아할까 봐”라고 받아쳐 ‘갓 제니’ 다운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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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