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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매체는 윤민수 어머니 A씨에게 빌려준 돈 1000만원을 돌려 받지 못했다는 B씨의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절친한 고향 친구였던 A씨에게 22년 전 총 2000만원을 빌려줬고, 이후 A씨가 한 차례 1000만원을 갚았으나 남은 1000만원을 아직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윤민수의 소속사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정확히 파악한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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