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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샤이니 온유가 10일 입대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온유는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게 됐다”며 “항상 아쉬웠고 아쉬울테지만 이 잠깐의 휴식이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다”며 “저는 앞으로도 노래를 계속할테니 가끔 생각나면 다시 제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했다.
온유는 “돌아와서 다시 인사 드리겠다”며 “너무 너무 감사했다. 꼭 다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1989년생인 온유는 이날 현역으로 비공개 입대한다. 그는 지난 5일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블루’(BLU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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