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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든 부케는 은방울꽃 부케로 과거 고소영, 김정은, 박시연, 최지우, 송혜교 등이 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은방울꽃'의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 '꼭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은방울꽃은 100% 수입에 의존, 유럽 농장과 연결된 에이전시를 통해 주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가격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이 부케의 가격이 천 만원대라고 전했다.
또한 '은방울꽃'의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 '꼭 행복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은방울꽃은 100% 수입에 의존, 유럽 농장과 연결된 에이전시를 통해 주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가격 또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이 부케의 가격이 천 만원대라고 전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미모의 아나운서다. 신랑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 매거진 대표이사겸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두산 그룹 전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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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