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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은 "서울메이트에 지인들이 많이 나오셨다. 장서희씨나 서효림씨….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외국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 여행지에서도 외국인 친구들을 잘 사귀는 편"이라며 "어려도 동갑이어도 나이가 많으셔도 다 소화 가능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홍수현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집 내부를 낱낱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그의 집은 깨끗하고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홍수현은 이탈리아에서 사온 그림, 그리스에서 사온 조각품 등으로 허전한 부분을 채워 인테리어 센스를 자랑했다.
홍수현은 "최대한 물건 없이 미니멀리즘 콘셉트다. 집에 아무것도 없다. 아기자기한 것 사두는 걸 안 좋아한다"며 인테리어 철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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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