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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인증샷에는 "KOREAN FANS I LOVE YOU! 당신이 챔피언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말렉의 모습이 담겼다.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싱크로율 100%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무브먼트 코치와 함께 프레디 머큐리의 동작을 완벽하게 익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신들린 듯한 연기로 표현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라미 말렉 분)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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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