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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풍성한 라쿤 퍼가 돋보이는 핑크 컬러의 야상 패딩을 아우터로 착용하여 러블리하면서도 트렌디한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기태영 역시 유진과 같은 야상 패딩의 카키 컬러를 착용했다.
특히 유진 기태영 부부는 핑크와 카키 컬러로 화사하게 센스있는 겨울 커플룩을 연출하여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유진-기태영 커플은 지난 2009년 MBC ‘연인 만들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1년 결혼했으며 2015년 4월 첫째 딸 로희를 얻은 후 3년 만인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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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