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투니버스의 자체 기획∙제작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가 타깃(만4~6세 남아) 최고 시청률 11.42% (AGB닐슨/전국/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CJ ENM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 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 5화가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타깃(만 4~13세 남녀) 시청률 1위에 자리했다.
/사진=CJ ENM

특히 7~9세 여아 타깃 점유율은 43.6%로 전주 대비 약 +19.7%P% 상승했으며, 30~49세 주부 타깃 시청률 역시 2.2%로 동 시간대 유료채널 1위를 차지했다.

‘신비아파트’의 새로운 에피소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두 번째 이야기>는 동굴에 봉인된 500여년 전의 원혼들이 현실 세계로 나오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 중이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관계자는 “국내 첫 호러 애니메이션 장르를 개척한 <신비아파트>는 기존 애니메이션들과 차별화 된 스토리로 어린이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부모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신비아파트 IP를 활용해 다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욱 넓은 타깃층이 신비아파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 ENM 자체 기획∙제작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새로운 에피소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