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양평군 옥천면사무소 앞에서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일동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양평군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7일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허철호·우상희)가 옥천면사무소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옥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올 한해 행복더하기 나눔장터 운영, 양평물축제 그늘막 대여, 제10회 사랑의 거리모금, 버스승강장 청소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마련한 것이다.

기부금은 오는 19일 행복돌봄추진단 12월 월례회의를 거쳐 난방유 지원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5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