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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유노윤호가 각자의 매력을 담은 화보를 선보였다.
동방신기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를 기념해 패션 매거진 맵스(MAPS)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매거진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화보인 만큼 맵스 매거진의 편집장(유도연)이 직접 디렉팅에 참여해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맵스 관계자는 "유노윤호 씨의 적극적인 에너지와 최강창민 씨 특유의 감성으로 화보가 더욱 매력적으로 완성됐다"고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그동안 '운명', '왜', 'Catch Me'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으며, 오는 26일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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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