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포스터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는 홈캉스족에게 영화는 필수다. 인터넷(IP)TV의 보급으로 영화 선택폭이 넓어졌지만 유료결제나 골라보기 귀찮은 이들이 있을 터. 영화 전문채널의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를 통해 홈캉스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25일 영화 전문채널들은 크리스마스를 위한 특별편성에 돌입했다.

크리스마스 단골손님인 나홀로집에 시리즈는 OCN의 오후 시간대를 책임진다. 오후 1시10분 <나홀로집에>를 시작으로 ▲나홀로집에2 오후 3시20분 ▲나홀로집에3 오후 5시40분까지 연달아 방영한다. <모아나>(밤 7시50분)와 <신과함께: 죄와벌>(밤 10시)이 뒤를 잇는다.


채널CGV는 ▲러브액츄얼리 오전 9시 ▲인턴 오후 1시30분 ▲인터스텔라 오후 1시50분 ▲배트맨 대 슈퍼맨 오후 5시 ▲콩: 스컬 아일랜드 밤 8시 등 다양한 영화를 편성했다.

슈퍼액션의 경우 오전 9시 <점퍼>를 시작으로 ▲가디언즈 오전 10시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낮 12시20분 ▲설국열차 오후 5시 ▲러브액츄얼리 밤 7시20분 ▲말레피센트 밤 10시까지 방송한다.


한편 각 채널별 영화 편성표는 공식홈페이지나 IPTV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