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가 공개한 아들 민수군 모습.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지연수와 일라이 부부가 아들과 보낸 행복한 크리스마스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우리 민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수 군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산타에게 안겨있는 모습이다.  

또 지연수는 "#민수의웃음 #민수의행복 #민수의건강 #엄마아빠가지켜줄께 #너무많이사랑해 #엄마사랑 #엄마아기 #엄마전부 #아기민수 #산타클로스는 #어린이집튼튼쌤 #선생님감사합니다 #merrychristmas #kimfamily #쁘띠엘린 #릴헤븐 #킨더스펠 #밀로앤개비 #플레이젤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지연수와 일라이는 2015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일라이는 1991년생, 지연수는 1980년생으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민수군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