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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근에 따르면 슈는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외출을 자제한 채 남편 임효성과 따로 생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매체는 두 사람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슈의 도박 파문이 불거진 이후인 지난 8월 한 차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임효성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혼, 부부간 마찰 등 추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며, 돈보다 사람이 먼저”라며 “저는 남편으로서 최선을 다해 가정을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을 말씀드린다”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이번 별거설 보도 이후 침묵을 지키고 있는 슈와 임효성이 어떠한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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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