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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동생 김동희 딸. /사진=아빠본색 방송캡처 |
이날 김창열의 생일 파티에는 김동희, 한민관, 손헌수, 안일권 등 다양한 친구들이 찾아왔다. 김동희는 딸과 함께 찾아와 김창렬의 아내가 차린 생일상을 맛있게 먹었다.
이를 본 손헌수는 놀라며 "형 딸이었나, 너무 예뻐서 아역배우인 줄 알았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영훈은 "진짜 예쁘네"라고 동감했고, 이를 들은 김창열은 "김혜수 씨가 제일 좋아하는 조카다"고 김혜수의 외모를 빼닮았음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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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