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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개성 있는 레이어드룩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킴 존스(Kim Jones)의 2019 여름 컬렉션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의 디올 맨 팝업 스토어에서 지난 3월 8일 공개됐다. 지난 13일 디올 맨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배우 남주혁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디올 맨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다.
이날 남주혁은 화이트 셔츠와 독특한 무늬의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심플한 팬츠를 롤업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에 위치한 디올 맨 팝업 스토어에서는 2019 여름 컬렉션의 레디-투-웨어와 가죽 소품, 슈즈,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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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