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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사진=유튜브 공식채널 캡처 |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20일 SBS 측은 "'그알' 유튜브 채널을 지난 5월 중순 공식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알' 유튜브 채널은 정식 오픈 직후 구독자 수가 5만6000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경 십자가 죽음의 비밀' 콘텐츠는 조회 수 45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그알' 유튜브 채널에는 '그알 비하인드', '그알 레전드' 등 매주 3~4개의 영상이 게재되고 있다. 특히 담당 PD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그알 비하인드'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알' 채널 담당자는 "구독자분들이 그알 제작진과 소통할 수 있는 영상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그알 레전드' 편에 대한 비하인드 영상, 즉 당시 담당PD가 구독자들과 함께 의문을 풀어보는 영상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알' 채널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준비 중이다.
첫 라이브 방송은 오는 22일 '그알' 본방송이 끝난 직후 진행해 담당 PD들이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을 할 예정이다. 이번 주에는 지난 2014년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사라진 손목, 영동 여고생 살인사건' 후속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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