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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열 대한가수협회 목포지회장/사진제공=대한가수협회 목포지부 |
대한가수협회 목포지부는 지난달 17일 목포 폰타나호텔에서 총회를 열어 창립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소식 후 하당 평화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1부와 2부로 나눠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1부 토요음악회에서는 조정행의 '아랑고고 장구 난타' 제일여고 댄스팀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2부 공연에는 장덕진 수석부지부장의 개소식 선언과 함께 가수 박진도, 서주경, 현당, 최석준, 진국이, 최영철, 김명성, 김장수 등 총 23명의 출연진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김광열 목포지부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목포지부는 문화예술발전과 청소년 및 신인가수를 발굴·육성하고 회원 친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연과 봉사활동은 시민과 관광객에 기쁨과 행복을 주는 울림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소식에는 박지원 국회의원, 김종식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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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