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패리스힐튼 6억카드./사진=우리집에 왜 왔니 방송캡처 |
이후 패리스 힐튼과 출연진과의 게임에서 패배했지만 딘딘이 대신 내겠다고 나섰다. 이를 보던 패리스 힐튼은 "내가 내겠다. 당신들은 나의 손님이다"라고 말해 딘딘을 감격케 했다.
끝으로 한국 문화에 빠진 패리스 힐튼은 "여러분이 LA에 온다면 베버리힐즈든 어디든 우리 같이 놀자"며 멤버들을 초대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