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사진=JTBC '판벌려' 방송화면 캡처
김신영. /사진=JTBC '판벌려'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신영이 최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것과 관련해 소감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의 코너 '우리동네 작문대장'에서는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유재환은 " 김신영 비키니가 대화제였다.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다"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김신영 비키니 사진을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은 "웹예능 '판벌려 시즌2' 때문이다. 내가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며 "아쉬운 건 그때는 55kg이었고 지금은 48kg이다. 지금은 골반이 조금 더 작아졌으나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21일 웹 예능 '판벌려 시즌2'에서 비키니 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