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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상 완판. /사진=공영쇼핑 방송캡처 |
유준상은 지난달 30일 공공기관 홈쇼핑 채널인 공영쇼핑 생방송에 직접 출연해 태극기함을 판매했다. 이날 유준상은 "멋진 상품을 소개해주고 싶어 왔다. 많은 분들이 나올 거니 채널을 고정해달라"며 태극기함을 공개했다.
또 "(홍은희와) 신혼여행을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가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7년이란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이렇게 여러분들과 태극기함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 좋다"며 감회를 드러냈다.
유준상은 태극기함과 태극기 풀세트로 3만1100원에 판매를 설명하며 “수익금은 독립 유공자 후손에게 돌아간다”며 “국군의 날이다. 오랜만에 태극기를 꺼내서 태극기를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태극기함과 태극기 풀세트로 3만1100원에 판매를 설명하며 “수익금은 독립 유공자 후손에게 돌아간다”며 “국군의 날이다. 오랜만에 태극기를 꺼내서 태극기를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초월스님, 완X산업 태극기 장인 부부 등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소개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가치를 전했다. 또 2018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와 함께 실용적인 태극기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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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