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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딸 라니. /사진=냉부해 방송캡처 |
이에 안정환은 "5세인데?", 김성주는 "너무 빠른 거 아니냐?"고 놀라워했고, 이윤지는 "조금 성숙한가 봐. 유치원에 가게 되고 남학생들과 어울리게 되다 보니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윤지는 이어 "어느 날 딸이 '예준이... 가! 내가 안아주고 싶었는데... 도망갔어..!'라며 너무 속상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힘의 원리를 알려주고 싶어 '라니야 네가 너무 많이 다가가면 남자는 그만큼 도망가...'라고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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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