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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영.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개가수(개그맨+가수) 그룹 ‘마흔 파이브’와 프로듀서로 변신한 홍진영의 음원 녹음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마흔 파이브의 음원 녹음을 위해 녹음실로 찾아온 홍진영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마흔 파이브가 갑자기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피처링을 요구했기 때문.
홍진영은 홍선영을 소환했고, 홍선영은 녹음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홍선영은 홀쭉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도 “날씬해졌네”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홍선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달밤에 체조, 자전거 30분 타고 런닝머신. 잠이 안 올 땐 달려야지. 99분은 기본. 솔직히 힘들다. 오늘도 운동 끝. 레그프레스 10SET만 하고 집에 가야지. 삼성동 2019년 9월24일 오전 3시9분. 건강하고 예뻐질 거야. 여러분도 함께 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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