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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혁 키스달인.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신동엽은 이날 "최진혁 씨가 키스의 달인이라는 별명이 있다"라며 최진혁을 소개했다. 이에 박수홍 어머니는 "키스를 너무 잘하고, 또 자주 하더라. 내가 봤다"라고 했다.
신동엽은 최진혁에게 "연습을 어디서 하냐? 타고난 거냐?"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학원이 있냐?"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영 어머니는 "타고나겠죠"라고 덧붙이며 최진혁을 당황하게 했다.
최진혁은 당황한 채 "제가 한 작품 중에서 한 회당 키스신이 최소 1개씩 무조건 있던 작품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드라마 덕분에 그런 별명이 생긴 거고 제가 잘하는 건 아니다"라고 답했다.
홍진영 어머니는 망설이다 궁금증을 참지못한 채 최진혁에게 "진짜로 하냐"고 질문했다.
최진혁은 난처해하며 "요즘에는 화면에 다 드러난다"며 키스를 실제로 한다고 밝혔다.
토니 어머니는 이어 "아무리 연기라도 키스하고 그러면 감정이 이상해지지 않냐"라고 물었다.
최진혁은 이에 대해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거니까 그런 적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적도 있는 거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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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