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임신·출산·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보리가 유모차 베이비젠(babyzen), 육아용품 브랜드 ‘두나’ 등과의 업무제휴를 맺고 쇼핑몰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보리’는 2017년 IT 기업 아이앤나에서 처음 선보인 임신∙육아 플랫폼이다. 아이보리 플랫폼 서비스는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제공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으로 산모와 출산가족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회원전용 쇼핑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아이보리와 베이비젠의 제휴로 아이보리몰에서 베이비젠 유모차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아이앤나 강선옥 이커머스 팀장(아이보리몰)은 “아이보리와 베이비젠의 업무 협약으로 큰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구성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임신 출산 여성과 소통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전했다.
| ©아이보리 |
이번 아이보리와 베이비젠의 제휴로 아이보리몰에서 베이비젠 유모차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아이앤나 강선옥 이커머스 팀장(아이보리몰)은 “아이보리와 베이비젠의 업무 협약으로 큰 시너지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구성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임신 출산 여성과 소통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